처 이모 묘숙이 / 1편

서울 근교에서 있었던 상가집에 조문을 갔다가

우연히 처이모인 묘숙을 만나게 되었다.
생각지도 않은 장소에서 뜻 밖에 만나게 된 두 사람은 조문을 끝내고 함께 자리에 앉았다가,

묘숙이 차를 가지고 오지 않은 관계로 경호의 차에 동승하여 함께 돌아오게 되었다.
처이모 조묘숙은 장모인 조정숙의 막내 동생으로

명문여대를 나와 고등학교?...교사로 근무하다 지금은 학교의 교감 선생님으로 있다.

특이 한것은 약간 작은 키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괜찮은 미모,
또 한편으론 섹시함을 풍기는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나이 오십이 되도록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그야말로 올드 미스라는 것이다.
경호는 처이모 묘숙이 학창시절 수재 소리를 들으며 공부한 탓에,
너무 도도하게 자기 잘난 맛에 사느라 아직 결혼도 못하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뭏튼 묘숙을 태우고 돌아오는 길은 단둘이 밀폐된 공간에 장시간 함께 하는 것도 처음 이었고,
경호에겐 야릇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었다.


상가집엘 오느라 검정색 투피스를 차려 입은 묘숙의 모습은 경호의 음심으로 인해 선정적으로 까지 보여지고 있었고, 향수를 뿌리지는 않은것 같지만 중년의 머리내음과 함께 암내가 경호의 코끝에 감지되고 있었다.
" 이모님은 사귀는 사람 없어요? ~ "
경호는 이런저런 집안 이야기를 하며 돌아오던중에 잠깐 끊긴 대화의 틈을 비집고 뜬금없이 색다른 질문을 던졌다.

" 사귀는 사람 ? "
묘숙이 경호를 바라보며 무슨소리 냐는듯이 바라봤다.
" 네~ 애인 말예요 "
" 이사람이~ 처이모를 놀려~ "
" 놀리긴요` 이모님이 얘들두 아니구' 뭐~ 애인 있으면 안되나요 "
" 있으면 내가 시집을 갔지~ 안그래~ 강 서방~ "
" 그러니까~ 남편대신 애인이 있으면 좋쵸 뭐~ 좋은건 아닌가~ 하하~ 하~ "

묘숙은 다시 경호을 바라보며 운전하는 경호의 팔을 꼬집는다.
" 그러니까.. 강서방 말은 결혼은 싫어도 연애는 어떠냐~ 이 얘긴가~ "
" 그렇죠` 하~ 하하~ 이제야 알아 들으셨네요~ "
경호는 이야기를 하면서 묘숙을 바라봤다.
묘숙의 스커트 자락 끝으로 가지런히 그리고 단정하게

한쪽으로 모아진 무릎과 두다리가 검정색 타이즈에 쌓여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올려다본 묘숙의 얼굴에선 어색한 미소와 함께 조카사위에게 못볼것을 보여준것 같은 수줍음이 뭍어 나왔다.
그러면서 묘숙의 안내로 처음가보는 그녀의 집에 도착하게 되었다.
" 들어갔다~ 갈레` "
" 그럼~ 그냥 보내려 그러셨어요~ "
" 아니... 그..게... 아니구~ 집안이 좀~ 정리를 안했..거든.... "
" 어때요 뭐~ 제가 검사 나온것두 아니구~ 차나 한잔 주세요~ "
" 그래~ "

그녀가 앞장서 들어간 그녀의 집은 혼자 살기엔 크다고 할수 있는 18층에 있는 42평 아파트였다.
묘숙이 주방에 물을 올려 놓고, 자신의 침실로 들어간 사이에  집안을 둘러 보았다.
정리를 안했다던 묘숙의 집은 그녀의 성격을 표현하듯 아주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었고,

거실에 있는 그랜드 피아노는 집의 분위기를 한껏 고급스럽게 연출하고 있었다.

집에 방은 총4개가 있었는데 묘숙이 들어간 침실 말고 또 하나의 침대가 놓여있는 침실이 있었고,
하나는 책으로 도배를 한것 같은 서재와,
연예인도 아닌 그녀에겐 너무 많은 듯한 옷들로 가득한 옷방이 있었다.
서재에서 책꽃이의 책을 구경하고 있는데

묘숙이 투피스의 슈트만 벗어던진채 하얀 브라우스에 스커트 차림으로 서재로 들어왔다.

" 책이 정말 많네요~ "
묘숙은 가벼운 미소로 대답하더니 차가 다 되었다고 말했다.
거실로 나온 두 사람은 소파가 아닌 두 사람만이 마주 앉을 수 있는 창가의 티 테이블에서 차를 마시며,

이번엔 처이모 묘숙의 학교생활과, 내 사업 얘기를 주제로 이야기 나누었다.

그러다 잠깐의 정적에 ....자리에서 일어나 장식장 속에 놓여있는 여러병의 좋은 양주를 보고 묘숙에게 물었다.
" 좋은 술이 많네요~ 이모님 한병 마셔도 되죠? "
" 으응~ 지금~ " " 이모님두 전에 장모님 생신에 보니 술 잘 하시던데요~ "
" 잘 하긴~ .... 그런데 너무 늦었잖아~ 그리구 집에는 어떻게 가려구~ "
" 한잔하구 대리운전 불러 가죠 뭐~ "
" 그.그...래... "

묘숙은 조카사위와 단둘이 그것도 늦은시간에 집에서 술을 마신다는게 내키지 않는것 같은 눈치였지만

그만 두라고 말하기가 어려웠는지 ...내 말을 수용하고 만다.
묘숙은 얼음과 잔을 준비했고, 간단한 안주까지 차려왔다.
그렇게 주거니 받거니는 한잔이 아니라 반 병이 넘게 비워지고 있었고,
이야기는 점점 농도가 진해졌다. 

내  친구중에 아직 총각이 있는데
요즘 연하가 유행이니 한번 만나보는게 어떠냐는 둥~
묘숙은 이 나이에 무슨 결혼이냐 는 둥~
묘숙에게 욕구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냐는 둥~
묘숙은 이모에게 못하는 소리가 없다는 둥~
그래도 술기운에 조카사위와 처이모라는 관계를 보면 조금은 낯뜨거운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었다.
그리고 이야기 중간에 경호는 와이프 은희의 전화를 받았는데,
아직 상가집이고 좀 늦을것 같다고 거짓말을 했다.

 



묘숙은 내 거짓말에 얼굴이 더욱 빨게 졌지만 잠자코 앉아 있었고,

전화가 끝난뒤에도 ..내 와이프 은희에 관한 얘기는 미안해서 인지 일절 꺼내지 않았다.
술은 한병을 을 다 비우고 새로운 한병도 어느덧 반이 비워지고 있었고,
두 사람 모두 취기가 오르며 밤도 깊어가고 있었다.

묘숙이 잠깐 자리를 비우고 주방으로 새로운 안주거리를 준비하러 간 사이에 곁에 있던 TV의 리모컨을 켰고,
이리저리 채널을 돌리다가 묘숙이 비디오에 넣어 두었던 포르노를 작동 시켰다.
비디오는 흑인남자가 백인여자의 보지를 열심히 빨아주는 장면을 보여주고 있었다.
백인 여자의 신음소리가 터져나오고....
이어서 남녀는 육구자세가 되어 상대방의 음부를 애무하기 시작한다.
이때 주방에서 처이모 묘숙이 쟁반에 안주를 들고 거실로 나오다 TV를 보고는 기겁을 하고만다.

" 강서방 뭐야` 아이~ 꺼~ "
나는 TV와 묘숙을 번갈아보며 음흉한 웃음을 빙그레 웃을뿐 이었다.
" 어서~ 나 싫어~ "

난 싫다고 하는 묘숙의 말이 꼭 앙탈을 부리는 애인 같아 귀엽게 보일 뿐 이었다.
묘숙은 술기운에도 조카사위에게 알몸을 보인듯한 무안함으로 자리에 앉지 못하고 방으로 들어가 버리고 말았다.

묘숙이 방으로 들어간 다음에도 계속해서 비디오를 보다가,
비디오가 들어 있는 장식장을 열어 보았다.
거기엔 몇개의 포르노 비디오가 더 있었고,

그 옆에 상자가 놓여 있었는데 그 상자의 뚜껑을 열자 그속에 자위기구 몇개 들어 있었다.
남자의 성기모양을 한 수동 딜도와 또 다른 전동기..

난 한층 더 자기에 힘이 들어가는걸 느낄수 있었다.

난 야릇한 웃음을 흘리며 성기모양을 한 딜도를 집어 들고 묘숙이 들어간 침실의 문을 열었다.
묘숙은 침대에 위에서 무릎을 세운체 얼굴을 파묻고 있다가

내가 들어서자 고개를 들어 경호를 바라봤고, 경호는 묘숙이 앉아 있는 침대로 올라갔다.

묘숙은 내 이런 행동이 무얼 의미하는지 알고 몸을 움추렸다.
침대에 오른 내 다짜고짜 완력으로 묘숙을 끌어 안았다.
" 자네~ 강서~방~ 왜 그래~ "
" 으~ 으~ 응~ 으~윽~ 하지마` 자네 정말~ "
" 차알~싹 ~~ "
나는 완강히 저항하는 묘숙을 힘으로 제압하며,

침대에 눕히고 올라 탔는데도 계속해서 반항하자 빰을 한대 후려 갈겼다.
나는 한대 얻어 맞고 침대에 얼굴을 묻은 묘숙을 돌려 뉘었다.
" 미안해~ 그러니까~ 가만있어봐~ "

나는 손찌검까지 한 마당에 반말 이었고,

묘숙은 강간 치한으로 변한 조카 사위를 몹시 실망한 모습으로 노려보더니,

내 빰을 때리려 손을 들었다가 경호에게 팔목이 잡히고 오히려 나에게 빰 한대를 더 얻어 맞고 말았다.
" 가만 있어 보라니까~ 이거 보다 더 좋게 해줄께~~~ "

경호는 거실에서 들고온 묘숙의 자위기구를 흔들며 쓰러진 묘숙에게 보여 주며 말했고,
묘숙은 내가 내민 인조자지를 보고나서 수치심에 아무말도 못하고 고개를 돌리며 조용해 지고 말았다.
나는 반항이 수그러든 묘숙의 옆에 누워 헝클어진 그녀의 부라우스 단추를 하나씩 풀어 나갔고,
묘숙은 좀전보다 누그러진 거부의사를 나타냈지만 이내 나로의해  부라우스가 펼쳐지고,
그속에 숨겨져 있던 살색의 부라자, 그리고 아담한 유방을 드러내고 말았다.
부라자를 위로 걷어 올리고 묘숙의 유방을 입술로 빨아 나갔다.

나이 오십이지만 결혼 경력이 없고 물론 아이를 낳지 않은 묘숙의 작은 유두는 붉은 빛을 띄고 수줍게 떨고 있었다.
나의 애무에 고개를 가로 저으며 자극에 몸을 떨던 묘숙은 내가 젖꼭지를 입에 물고 빨아 들이자,
고개를 크게 제끼며 터져 나오는 신음 소리를 참기에 급급한 모습이 역력했다.
( 니가 언제 까지 참고 있나 보자~ )

 

경호는 묘숙의 몸짓이 아니더라도 한참 끌어 오르는 성욕으로 주체 할수 없었지만,
그녀의 몸짓은 경호를 더욱 고무 시키고 있었다.
유두를 집요하게 빨고 잘근 잘근 깨물기를 몇분이 지속 되고,

손이 묘숙의 뜨거워지는 몸을 구석 구석 주무르자,
드디어 묘숙의 신음이 터져 나오고 말았다.
" 아~ 아~~~ 하` ~ 아~하~ 으~~~~으~~~~~ 으음~ "
묘숙의 신음소리에 유두를 빨던 입을 올려서 그녀의 입술을 덥쳤다.

내 입술이 자신의 입술을 짖누르자 처음엔 얼굴을 돌려 입맞춤을 피해 보려 했지만,
나의 집요한 동작에 어쩔수 없이 입술은 허락하고 말았다.
그러나 눈을 꼭 감은채 입술을 닫고...내 혀가 들어 오는 것만은 제지 하고 있었다.

나는 키스를 뒤로 미루고 다시 묘숙의 유방을 빨으며 말려 올라간 스커트 속으로 그녀의 허벅지를 주무르다 곧 바로 팬티위로 음부를 자극 했다.
묘숙은 검정색 타이즈를 허벅지 까지,

그리고 히프는 오십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앙증맞고 작은 섹시한 팬티를 걸치고 있었다.
음부를 자극하는 내 손에 팬티 옆으로 삐져나온 그녀의 음모가 까실하게 만져지고,

팬티의 중심으로 음문을 찾아가자 묘숙의 씹물이 배어 나왔는지 물기가 전해졌다.

팬티속으로내 손이 재빠르게 미끄러 들어가자, 묘숙은 손을 뻗어 막으려 했지만

어느새 내 손가락은 묘숙의 음문속으로 빠져 들었다.
보지속은 뜨거운 음수로 넘쳐 흐를 지경 이어서,

손가락이 들어서자 내 손등을 타고 밖으로 흘러 내리기 시작했다.
" 아~ 아~아앙~ 자네~~~~ 아~ 강서~방~ 이러~~~ "
" 이모님~ 왜 그래~ 좋아서 씹물이~ 이렇게 나왔는데~ 가만 있어봐' "

나는 보지속에 들어간 손가락을 세개로 늘려서 질벽을 긁어대고,

또 손가락을 최대한 밀어 넣어 그녀의 자궁까지 자극해 주었다.
" 아` 아아아하` 정 말~ 아~ 몰라` "
묘숙의 다리는 벌어지고 뜨거운 씹물이 새로이 터져 나오는지,

내 손바닥은 뜨거운 음수로 흠뻑 젖고 말았다.

나는 묘숙의 엉덩이에서 팬티를 벗겨냈다.
흥분이 몸과 마음에 가득 들어차 버린 묘숙은

이번엔 히프를 살짝 들어서 팬티가 몸에서 쉽게 떨어져 나가도록 도와주기 까지 했다.
처 이모 묘숙의 사타구니 털들은 무성하지 않았지만,

 보기좋고 가지런하게 그러나 토해버린 보짓물로 인하여 음탕한 모습으로 경호의 눈을 뒤집히게 하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가랑이 사이에 얼굴을 묻고, 음습하게 젖은 털을 쓰다 듬으며 그녀의 음문을 벌리고 빨기 시작했다.
" 오~우~~ 아`아아~~ 가~강`서방~ 아' 하 ~ 어떠케~ 아아 ~ "
묘숙은 그 나이에 정말 보지를 처음 빨려 보는지 크게 신음을 내지르고 말았다.

이미 질퍽 거리는 묘숙의 대음순을 손으로 벌려가며, 붉게 드러난 조갯살을 혀로 문지르고 입술로 빨아댔다.
그리고 점점 더 커지는 묘숙의 신음소리를 들으며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손과 혀를 이용해서 자극했다.
흥분으로 용광로 처럼 뜨거워진 묘숙의 몸은 활처럼 크게 휘어졌고,

나는 매끈한 타이즈의 촉감을 느끼며 그녀의 다리를 들어올렸다.

들어올려진 다리로 인해 묘숙의 히프가 온전하게 경호의 시야에 들어왔다.
묘숙의 엉덩이는 중년의 풍성함은 있었지만,

결혼 경험이 없는 여자 이어서 그런지 오십의 나이에도 늘어지거나 하나도 쳐져 있다고 느낄수 없었다.
나는 묘숙의 두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다시 음문을 빨았고, 

내 입은 묘숙의 씹물로 범벅이 되었다.
나는 보짓물로 번지르르한 입술을 이번엔 항문에 갖다 댔다.
" 아~ 거긴~~ 하지마~ 아` 강서방~~~ 아아아~ 아~아~ 너~무~해~ 아 몰라~ "
" 쩝 쭈욱~ 쩌접~ 쭉쭉~ 쭈쭈죽~ &52197;~ &52197;~ "
" 가강~ 서방~ 그~만~ 그 만~~~ 아~~~ 나~~~~ 어떠~○해~~ 아 ~ 미치겠~어~ 아앙~ " 

내가 항문과 음문을 번갈아 해주는 애무에 거의 실신 지경에 이르고 있었다.
그녀의 다리를 내리고 묘숙의 몸위로 올라 탔다.
그리고 다시 입술을 포개고 그녀의 입술에 혀를 밀어 넣었다.
이번엔 잠시 머뭇거리던 그녀의 입술이 열리고 ...내 혀가 묘숙의 입속으로 진입할수 있었다.

묘숙은 자신의 음문과 항문을 빨아주던 내 입술, 그리고 혀를 처음과 다르게 소중하게 받아 주었다.
나와 묘숙의 혀는 서로의 입속을 왕래하면서 서로 엉키기 시작했고,

누가 질세라 서로 빨아들이기 시작했다.
나는 키스를 나누며 자신의 바지를 벗었고, 팬티까지 다 벗어 던지고 알몸이 되었다.
부라우스는 반쯤 벗겨지고, 브라는 유방위로 올려지고,

스커트는 허리에 둘둘 말려지고, 두다리는 허벅지까지 검정 타이즈를 입은체 버둥거리는 ...묘숙.
계속된 애무로 인해 아플 지경으로 발기한 자지를 쥐고 묘숙의 음문에 밀어 넣었다.

키스를 나누며 혀를 탐하던 묘숙은 ..삽입으로 잠시 움찔하더니,

내 어깨를 두손으로 꽉 움켜쥐고, 히프를 바둥거린다.
" 좋아~~ ? "
나는 입술을 떼고 묘숙을 바라보며 물었다.
묘숙은 눈을 감은체 아무 말이 없다.
" 좋으냐고~~ 대답해~~~ 봐~~`` "
나는 묘숙의 보지에 방아를 찧으며 재차 물었다.
" 아~~ 몰~라~~~ 아~ 아~~~~~~ "

 

" 퍼퍽 퍽~퍽퍽~ 퍽 퍽~ 쩍쩍~ 쩌쩍쩍` 퍽퍽퍽~ "

내 자지는 좌우로 또 원을 그리듯 부드럽게 묘숙의 보지를 압박 하다가,

다시 힘찬 피스톤 운동으로 이어지기를 거듭했다.
두 사람의 육체가 만들어 내는 섹스의 음향이 방안을 음탕한 소리로 가득 채우고 있었다.
자지가 들어 박히는 소리,
묘숙의 보짓물이 질척이는 소리,
두 사람의 뱃살이 부딪히는 소리,
" 아~ 좋아~~ 너무 맛있어~~ 니 보지가~ 너무 맛있어~ "
" 좋아~? 대답해봐~ 좋아~ 말해봐~ "
" 씹할년~ 말 안할꺼야` 말 해봐~ 좋냐구~~ 이 씹할년아~ 아아~~~하~ "

묘숙은 벌써 몇번째 씹물은 토해 냈는지 모르게 물을 흘리고 있었지만,
다시 온몸이 야릇하게 꼬여오는 열락으로 인하여 ... 내  물음에 대답하지 않을수 없었고,
더욱이 조카사위인 내 좆질을 당하는 것도 짜릿한데,
그에게서 씹할년이란 욕까지 들려오자 수치스러우면서도 흥분은 배가하고 있었다.
" 으응~ 조~ ~아~ ~ "
" 씹할년~ 얼마나 좋은데~ 말해~봐~~~ "
" 좋아~ 많~ 이~ 조~아~~~ "
" 그래 ~ 많이 좋아? 그래 내가 매일 박아 줄께`

이 보지루 왜 여직 혼자 살았어~ 너무 맛있어~ 이 보지 내가 매일 먹을거야` 알았지! 씹할년아~~~ "
" 그래~~ 좋아~~~~ 아~~ 아~~~아아~앙~~~~ "
" 어디가 좋아` 말해봐~~~~ "
" 아 몰라~~~~~~ " " 말해봐~~` 씹할년아~~~~ "
" 아~ 몰라~ 멈추지마~ 좀`더~ 계속해~줘~~` "

묘숙은 내가 약올리듯이 자지의 움직임을 일부러 천천히 하자 안달이 나서 애원하며 매달렸다.
" 어디가 좋냐구? ~ 말해~ 말 안하면~ 안 박아 줄꺼야~ "
매달리며 간절히 원하는 그런 묘숙을 보며 즐거운 장난을 치기 시작했다.
" 아~앙~~~~ 보...지~~~ 보지~~~가 좋아~~~~아~으으으~응~ "
" 왜 좋은데? ~~ 뭐가~ 좋은데~~~~ "

나는 연상의 처이모 이자 선생님의 입에서 보지란 음탕한 소리가 흘러 나오자 더 짖궂어 지고 싶어졌다.
" 아~ 자꾸 왜 그래~~~~ 그만해~ "
" 말해~ 왜 좋냐구~~~~~~ " 
재차 물으며 엉덩이를 들어 올렸다가,
자지를 한번에 힘차게 묘숙의 자궁 끝까지 쑤셔 넣기를 몇차례 반복했다.
" 아그그~그~ 아아~~~~~~헉~헉~~ 아아아~ 아~앙~~~ "
" 말 해봐~ 왜 좋은~데~ "
" 당신께 내 속에 들어 오니까~~~ 아아아~~ " " 당신께 뭐야~~ "
" 아~ 잉~~~ 자~지~ 당신 자지~ "
" 그래 이제 이 자진 니꺼야~ 니속에 당신 보지에 매일 박아줄께` "



처 이모 묘숙이 / 2편

나는 끌어오르는 사정의 기운을 느끼며 열심히 묘숙의 구멍을 파고 들었다.
" 으음~ 맛 있어~ 좋아~~~~~ 이~ 보지~~~ 으음~~ "" 아아~ 나올꺼 같아~~ 아~~~ 안에다 ㅡ싼다~~~ "
" 안돼~ 안에~하~면 ~ 안돼~ 아이~~~ 몰라~~~~~~ "

나는 크게 신음을 터뜨리며 사정하기 시작했고,
묘숙도 내 좆물이 자궁을 때리자, 움찔하더니 그만 오르가즘에 오르는지 질수축 운동으로 내자지를 물고 늘어졌다.
" 아~~~ 사랑해~~~ 묘숙아~~ "
" 아이~~ 안에다 싸면~ 어○~해~~~ 나~ 몰라~~~~~~ "

 

묘숙은 두팔로 내 양 어깨를 으스러져라 끌어당기며 오르가즘을 맞고 있었다
묘숙이 욕실로 들어간뒤 담배를 한대 피워 물고 생각했다.

처가집에서 묘숙을 볼때마다 그녀가 풍기는 암내를 맡으며 한번 안아보고 싶은 충동을 느꼈었는데, 계획에도 없던 우연한 기회가 바로 섹스로 이어졌으니 ...내 입가에는 미소가 지어졌다.
게다가 혹시나 했던 묘숙의 색욕까지 확인했으니, 이제 묘숙은 어렵지 않은 섹스 파트너가 된것이나 다름 없었다.

첫번째 결합이 끝나고 욕실로 들어간 묘숙은 샤워를 하는 모양이더니
한참을 기다려도 나오질 않고 있었다.
기다리던 난 침실에 달린 욕실의 문고리를 돌려 보았으나 문은 안으로 잠겨 있었다.
" 뭐해요~ 안나오고~ "
문고리를 좌우로 시끄럽게 돌리고 나서야 안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 이제 나갈꺼야~ "

 

묘숙은  방안에 있는 티 테이블에 앉아 다시 피워 문 담배가 반쯤 타 들어 갔을때야...모습을 드러냈다.
연분홍 타올로 된 가운을 새로 차려입고 욕실을 나온 묘숙은,
나를 바로 쳐다보지 못하고 욕실문 앞에서 엉거주춤 망설이고 서 있었다.
" 이리 오세요~ 뭐해요~ 거기 서서~ "
" 으..응.. "

묘숙은 조카사위가 아니라 살을 섞은 남자가 되어버린 내가 어렵게 느껴졌다.
티 테이블을 마주하고 내 앞에 앉은 묘숙
여전히  얼굴을 비껴 시선을 다른곳에 주고는 말이 없다.

관계해서는 안되는 사이에 이뤄진 섹스에 대한 죄책감,
조카 은희에 대한 미안함,
또 손 아래인 조카사위의 좆 맛에 뜨거워진 알몸을 바치며 색욕을 다 드러낸 자신에 대한 자책감,
이런것 들로 묘숙은 후회스러움이 교차하고 있었다....내가 말문을 열었다.
" 배란기에요~ "
" ................ "
" 배란기 였냐구요~ "
" 으~응~ "

묘숙이 이제서야 ..날 바라보며 고개를 끄덕이고 대답했다.
날 바라보는 시선은 선생님이 아니라 잘못해서 교무실에 불려온 학생의 불안한 얼굴이었다.
" 배란기라고 뭐 다 애가 들어 서나.... "
" .................... "
" 샤워 좀 하고 나올께요~ 커피나 한잔 타줄레요~ "
샤워를 마치고 나오자 티 테이블에 앉아있던 묘숙이 자리에서 일어섰다.
" 왜? 그냥~ 앉아 있어요~ "
" 아니... 커피 타.. 오려구.... "

 

묘숙은 말을 더듬으며 방을 나갔다가 잠시후 커피를 한잔만 가지고 들어섰다.
" 왜~ 나만 마시라구요~ "
" 으~응~ 난 밤에 커피 잘 안마시거든~ "
" 그래요` 그럼 아까 남은 술이나 한잔 더 할까요~ "
묘숙은 술 얘기엔 아무 말이 없었다.
" 가져와요~ "
묘숙은 말 잘듣는 마누라 모양 다시 일어나 거실에 있던 남은 양주와
새로 몇가지 안주를 담아서 침실로 들어왔다.

두 사람은 별 말 없이 양주를 몇잔을 마셨다.
먼저 침묵을 깬것은 내가 아니라 묘숙 이었다.
" 왜 .... 날 .... "
" 왜 이모를 먹었냐구? ~ "
묘숙은 내가 좀전과 달리 거칠게 던진 반말에 움찔하고 말았다.
" 느꼈잖아~ 안 좋았어? 뭘 그렇게 ... 진상이야 ~ "
" 뭘... 그..렇게 라니~ 그래두 난 이모... 잖아.... 누가 알면 어○해~ "
느끼지 않았느냐는 말에 머뭇거리던 묘숙이 말문을 열었다.

" 그래~ 이모지~ 처 이모~ 은희만 아니면 우린 남남이야~ 그냥 나이먹은 이성이라구~
그리구 난 당신을 눈여겨 보고 있었어~ 당신두 자위를 즐기는 모양이던데~
나두 당신을 생각하면서 딸딸이를 쳤었다구~ 니가 먹구 싶었다구~ "
" 그리구 누가 알긴 어○케 알어~ 우리가 애들이야~ 우리만 조심하면 아무도 모르게 끝나는 거야~ "

말을 마친뒤 테이블에 있던 양주 한잔을 입에 털어 넣었다.
그리고 조용히 자리에서 일어나 묘숙의 손을 잡아 일으켜 세우고는
뒤에서 그녀의 유방을 움켜쥐며 포옹했다.
묘숙은 다시 혼란스럽지만, 조용히 그리고 분위기 있게 이뤄진 내 포옹에
어떠한 거부의 움직임도 표현 할수 없었다.

나는 가운위로 유방을 문지르다 가운의 여밈을 풀어 버리고, 어깨에서 가운을 밀어냈다.
바닥에 떨어진 가운
그리고 그 한 가운데 자주색 팬티 하나만 걸치고 알몸이 되어 서있는 ...

묘숙 침대에 뉘여졌고 다시 시작된 내 애무에 뜨겁게 달아 오르기 시작했다.
깨끗이 씻고나온 묘숙의 육체에서 향긋한 향기까지 맡아가며 팬티까지 벗겨 버리고,
그녀를 알몸으로 만들었다.
" 빨아줄~께~ 벌려봐~~~ "
" 아아~아~~ 몰~라~~~ "

난 옷을 벗고 알몸이 되었고, 묘숙의 보지를 빨아대기 시작했다.
" 강~서~방~ 불꺼줘~~~~ "
" 부끄러워? ~ "
수줍게 고개를 끄덕이는 묘숙
이제 모든걸 어쩔수없는 사실로 인정하고 내 여자가 되고 있었다.
" 싫어~ 자기 모습 보면서 하고 싶어~~~~ "
" 아이~ 불꺼~줘~~~ 아아아~앙~~~ 아아~~~ 하학~~~ "

내 입놀림에 벌써 보짓물이 흥건해 졌고, 신음 소리는 커져가고 있었다.
" 만져줘~~ 그리고 자기두 빨아봐~~~ "
묘숙의 손을 끌어당겨 자신의 성기를 쥐게 하고,
자신은 묘숙의 보지속에 손가락을 집어넣어 질벽을 휘저으며 묘숙을 자극했다.
묘숙은 자신의 보지에 가해지는 페팅의 흥분으로 끓어오르는 성욕을 주체하지 못하고,
마침내 내 자지를 입에 물었고,
혀와 입술을 이용해 뜨겁게 발기해 힘줄이 툭툭 불거진 자지를 빨아대기 시작했다.

나는 묘숙을 몸위로 올려서 빨게 하고,
자신은 밑에서 그녀의 보지 속살이 다 드러나게 까발리고 음문을 빨아줬다.
두 사람은 완벽한 육구 자세로 서로의 성기를 자극하고 있었다.
" 아~으~~ 아~ 어○해~ 아~~~ 으~ "
" &52197; 쭙~ 쭈&52197;~~ &52197;&52197; 쯔&52197;~ "
두 사람이 빨아대는 음란한 음향과 신음소리가 방안을 뜨겁게 달구고 있었고,
내 입에는 묘숙이 소변을 싸는듯이 한줄기 뜨거운 물이 쏟아져 얼굴을 적셨다.
" 싸는거야? ~ "
" 아~아~앙~~~~나~ 몰~라~~~~~~ "

 

미끈거리는 그녀의 분비물과 다른 뜨거운 물줄기는
절정에 이른 묘숙이의 보지 스폿에서 터 트린 사정이었다.
" 오~우~~~ 좋아~~~ 이런거두 할줄알구` "
나는 곁에 있던 묘숙의 팬티로 얼굴을 대충 닦아내고,...묘숙의 음부도 닦아냈다.

" 이제 박아 줄께~~ "
묘숙을 눕히고 다리를 벌렸다.
그리고 성난 자지를 벌겋게 달아오른 보지에 쑤셔 넣었다.
" 아~으으~~~~ 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앙~ 아으~ 아그그그~~~ "

묘숙의 보지에 박자를 맞춰가며 서서히 그리고 급격히 박아대기를 반복하고, 깊고 낮게 들어오는 자지의 깊이에 따라 .....신음을 토해낸다.


박음질은 계속되고 우리는 땀으로 미끈거리면서도 서로를 놓치지 않으려 열심히 끌어 안으며 사랑을 나누고 있었다.
" 아` 시팔~ 너무 좋아~~~ 아~~ 묘숙아` "
" 그래` 나~두~ 좋아~` 가가강 서~방~~~~ 아으~~~ 아그~~아윽~ 나 미치겟어` 아~~ "
" 강서방이 뭐야~ 이제 니 서방이야~ 서방님 이라구 불러봐~~~~ "
" 아~ 나~ 쌀꺼 같아~ 아 나와~~ 안에다 쌀꺼야~~~ "
" 그래~ 안에다 싸~ 싸~ 아~~~~ 여~보~ 여~보~~~~ 아~ 나도~ 나와~ 아 ~ 여여~보~ "

묘숙은 다시 오르가즘에 오르며 이제는 아예 경호를 여보라고 부르며 매달렸다.
나는 사정이 끝나고도 한동안을 묘숙의 몸위에서 자지를 빼지 않은체
보지가 조여주는 자극을 섹스의 여운으로 느끼고 있었다.

나는 따가운 아침 햇살에 눈이 부셔서야 눈을 떴다.
묘숙은 언제 일어 났는지 방에 없었고,
그녀가 정리해 놓은듯 ...내 옷가지만이 잘 개어져 있었다.
알몸인 나는 침대에서 일어나 팬츠에 달랑 셔츠만 걸치고 침실을 나왔다.
두 사람의 수저가 마주하고 있는 식탁에는 몇가지 밑반찬이 놓여져 있었고,
가스 렌지에는 무얼 끓이는지 냄비에서 맛있는 냄새가 흘러 나오고 있었다.
묘숙이 어디 있나 둘러 보는데 서재에서 누구와 이야기 하는 듯한 묘숙의 음성이 들려온다.

책상에 앉아 전화 통화를 하던 묘숙
묘숙은 언제 일어났는지 화장까지 다 끝내고 출근준비가 다 된 복장으로 전화를 하다가,
경호가 서재로 들어서자, 수화기를 들고 자리에서 일어난다.
" 그래요~ 조금 늦을꺼에요~ 네~ 네~ 그렇게 해줘요~ 그래~요~ "
" 찰칵~ "
" 이제 일어 났어요? 식사 준비 다 됐는데~ "

전화를 마친 묘숙은 나에게 깍듯하게 존대말을 건넨다.
" 어디 전화했어요? "
" 으응~ 학교에~ 조금 늦는다구 ~~ "
" 지금 몇시지? "
" 8시 조금 넘었을꺼에요~ "
" 벌써 그렇게 됐나~ "
" 자기두 전화좀 하지~ "
" 자기? ~ "

묘숙은 자신이 불쑥 던진 자기라는 말을 내가 꼬투리 잡듯이 되물으며 놀리듯 빤히 바라보자,
얼굴이 붉어졌다.
" 아이~ 뭘 그렇게 봐~ "
애교를 부리듯 ...내 가슴을 손으로 토닥 거리더니 거실로 도망 치듯이 나가고 만다.

대충 씻고 나오자 식탁은 두 사람의 아침상이 다 차려져 있었다.
몸을 바친 남자에 대한 예우인듯 푸짐한 반찬 그리고 언제 준비 했는지 고깃국 까지 끓여져 있었다.
단둘이 마주한 식사는 꼭 여느 신혼부부의 아침상 같았다.

식사하는 내내 우리는 눈이 마주치면 어려운 주인을 만난 강아지 모양으로
꼬리를 내리고 눈을 아래로 깔았고
몇마디 주고 받은 대화에도 교양있는 새색씨 서방님을 깍듯이 모시듯 대답하고 있었다.
식사가 끝나고 후식으로 커피를 한잔 할때였다.

" 전화 여러번 왔었는데~ "
" 누구~ 나~ "
" 으응~ 자고~ 있을때~ 으~은~희 였나봐~~ "

묘숙은 이런 상황이 은희에겐 죄스런 마음에 은희 이름을 더듬고 말았다.
" 전화 해줘~ 안받으니까 끊었다~ 또 오고~ 여러번 그랬어' "
묘숙에 말이 끝나자 마자 양반은 못 되는듯 은희가 전화를 걸어 왔다.
" 여보세요~ "
" 으응~ 그래~ 사우나야~ 이제 나가야지~ 조금 늦는다구 전화했어~ 그래~ "
묘숙은 은희와 통화가 부담스러웠는지 커피잔을 들고 자리에서 일어나 거실로 나가 버렸다.

잠시후

전화를 끝내고 묘숙을 찾았을때,
묘숙은 그사이 학교에서 걸려온 전화를 서재에 앉아 받고 있었다.
" 네~ 네~ 그러세요~ 그리고 김선생님이 갔다 오시는게 어때요? "
내가 들어오는지도 모르고 의자에 앉은체 창밖을 내다보며 열심히 통화중 이었다.
" 네... 그..그..렇게... 아이~ 아니..에..요.. "


묘숙은 갑자기 뒤에서 자신의 유방을 움켜쥔 ...내 손길에 놀라 전화기에 말을 더듬게 되고,
왜 그러냐는 상대방 통화자의 걱정에 아무일도 아니라고 변명을 하면서도,
이어지는 내 움직임에 서둘러 전화를 끊을수 밖에 없었다.
" 아이~ 또~ 아침에~ 아잉~ "
" 또?~ 아침엔 안돼? "
" 아니이~ ~ 출근해야 잖아~ "" 아잉~ "

내 손이 다시 팬티속으로 들어가자, 벌써 걸쭉해진 보짓물은 내 손에 들키고 말았다.
" 씨팔~ 이것봐` 벌써 흐르는데~ "
" 아~ 아~이~ 나 어○해` ..아이잉~ "
나는 콧소리까지 내며 다시 흥분하기 시작하는 묘숙의 스커트를 벗겨냈고,
묘숙은 브라우스와 아래는 검정 망사 팬티 그리고 밴드 스타킹 차림으로
회전의자에 앉아 다리를 벌린체 보지를 빨리고 있었다.
" 아~ 미치겠어~ 아~ 여보~~ 나 좀~ 나~좀 아~~~ 아~ 흐~ 으~으윽~으 응~ "

제껴진 팬티 사이로 삐져나온 ...붉은 보지 속살을 혀로 문지르며 빨아대고,
또 손가락을 그녀의 보짓속으로 쑤셔넣기도 하면서 묘숙을 자극했다.
" 아~ 나 어○~해` ~ 어떠케~~~~~~ 아~ 모~올~라~~~~ 아~ 흐~~~~ "
강렬한 페팅, 애무에 묘숙은 이제 그 어떤 부끄러움도 없이 본능에 충실하게 움직이며 소리치고 있었다.
" 알았어~ 박아 줄께` 느껴봐~ 여보~` 묘숙아~~~~ 여보~ 넌 이제 내꺼야~~~~ "
" 그래` 이제~ 이제~ 전 당신꺼에요`
묘숙을 의자에 앉힌체로 그녀의 보지에 자지를 꽂아 버렸다.

자세가 어려웠지만 그래도 두 사람은 절정을 향해 몸부림쳤고,
묘숙은 먼저 오르가즘에 도달하며 몸을 부르르 떨고 만다.
" 아~ 여보~ 나 나와~ 당신두 싸줘` 내안에~~~~~~싸줘~~ "
" 그래` 먼저 싸~~~~~ 좋아~? ~~~ "

묘숙은 이제 여보, 사랑 이란 소리도 스스럼없이 그리고 자연스럽게 내 &48183;고 있었다.
" 아~ 여보~ ~ 빨아줘~~ "
나는 보지에서 빼낸 씹물이 번지르르 묻은 자지를 묘숙에게 내밀었고,
그녀는 기다렸다는 듯이 입에 넣고 빨아준다.

잠시후 묘숙의 입에서 왕복운동을 하던 내 자지는 폭발하고 말았다.
묘숙은 목젖을 때리며 사정하는... 좆물을 꾸역꾸역 목구멍으로 남김없이 넘겨 버렸고,
나는 묘숙의 머리를 부여잡고 사정을 마무리 했다.

그날 결국 우리는 출근하지 못한체,
벌건 대낮에 한번 더 사랑을 나누었고,
저녁엔 함께 외식을 하며 가까운 시간내에 만날것을 약속하고 헤어졌다